By Jongsoo Lee, on April 8th, 2011
차를 산지 어언 3년이 되고 그간 달린 거리도 3만Km가 훨씬 넘어서 타이어를 갈 시기가 되었다. 앞타이어는 수명이 다 되었고 뒷 타이어는 아직 30% 정도가 남았다. 앞쪽만 교체를 해도 괜찮았지만 사계절용 타이어에서 하절기용 UHP 타이어로 교체를 하는 것이라서 아직 트레드가 남아있는 뒷쪽도 같이 교체를 해주었다. (IS250은 순정타이어가 전/후 제원이 다르고 비대칭 타이어라서 전후/좌우 어느쪽으로도 타이어를 교체해서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일단, . . .
By Jongsoo Lee, on March 19th, 2011
얼마 전에 LG U+에서 네비 프로그램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꽤 신뢰할 수 있는 맵피 기반의 제품이고 교통량을 반영해서 길찾기가 가능하다고 하여서 관심이 갔다. 내 차에는 네비가 내장되있지만 아무래도 국산 네비들보다 능력이 좀 떨어지고 무엇보다 안전운행 안내 기능이 없다. OZ네비는 맵피와 교통량 정보를 사용하므로 이보다 뛰어나고 안전운행 데이타를 네트웍으로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서 몇 가지 . . .
By Jongsoo Lee, on February 10th, 2011
기네스라는 맥주가 있다는 것은 아주 오래전 부터 알고 있었지만, 내가 기네스를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것은 조니워커스쿨을 다니면서이다. 조니워커스쿨은 디아지오에서 운영하는 주류학교인데, 디아지오는 국내에 기네스를 수입하는 회사이다.
기네스는 아일랜드산 흑맥주로 다른 맥주와 다른 몇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Stout: 기네스는 흔히 우리가 많이 먹는 라거와 다른 종류의 맥주이다. 라거의 변종으로 만들어지는 국산 흑맥주들은 유리잔에서 보면 짙은 색이라도 뒷쪽이 투명하게 . . .